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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22:54

quiet desperation 분류없음2018.04.11 22:54


정신없는 삶 and 또 쏟아지는 뉴스들 (말과 사건들) 등, 깊은 묵상과 기도도 잘 못하고 있다.

틈이 나서 기도를 할 때면 주기도문을 그저 반복하거나 머리를 감싸고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있는다.


말과 사건들이 넘치는 정신없는 삶과 세상 속에서, 나의 기도 문구를 하나님께  막 쏟아내는게 (내가) 버겨워서 못하겠다. 

그래도 마음은 항상 desperate 하다.

그런 가운데  quiet desperation for God's mercy, grace, and love 로 정의되는 삶을 살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운전하면서 생각했나? 표현이 문법 등에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찾아보니 quiet desperation 은 Henry David Thoreau 가 오리지날이란다. (표절은 하지 말아야지) 

Henry David Thoreau famously stated in Walden 

that “the mass of men lead lives of quiet desperation.” 

He thinks misplaced value is the cause: 

We feel a void in our lives, and we attempt to fill it with things like money, possessions, and accolades.


Quiet desperation... 하나님 아닌 다른 것들을 쫓는 삶이 얼마나 공허할 수 있는지...

Lord, I'm desperate for you 



Posted by pleasing2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