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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기사. 참고가 됨.

남성들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닌거 같다. 여성들도 다른 여성들이나 남성들을 대할 때 염두에 둬야 한다. 

또 직장 뿐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Setting 에도 해당될 수 있을 듯. 


57 Things I Need You to Stop Doing to the Women You Work With:I'm begging you: Don't be a creep at work.

그 57 가지의 예를 들자면:

Don’t tell women to smile. Don’t tell women to be more cheerful. Don’t assume it is a woman’s role in the office to make everything more pleasant and lovely and soft. Don’t tell women how to behave so they’re more desirable to spend time around. Don’t comment on a woman’s mood, particularly if you’re suggesting that it is her female duty to be happy all the time. Don’t mirror the language of a real-life campaign against sexist men.


Don’t touch your female coworkers, ever. There might be exceptions—like she’s about to fall out of a window... Don’t rub her shoulders. Don’t brush back her hair. Don’t graze her butt... Don’t let your hand linger on the small of her back while taking a group photo. Don’t hold her waist as you’re trying to move past her in a crowd (we know that trick). ...Keep your hands to yourself. 

Don’t commend her on losing weight. 

Don’t ask if she has her period. Don’t tell her she looks good for her age.  

Don’t comment on a woman’s appearance. Don’t tell her she’d look better blonde. Don’t tell her she should wear more skirts. Don’t lament that pantsuits obscure a woman’s curves. Don’t comment that her calves are a nice shape. Don’t say she looks sexy in red. Don’t tell her to straighten her hair. Don’t inform her you like it better when women have long hair. Don’t suggest she try Botox. Don’t say she looks tired....




Posted by pleasing2jc
2018.01.23 00:24

카리스마에의 다른 이해 분류없음2018.01.23 00:24


카리스마있는 이가 누굴까 하면,

아이는 얼마 전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었던 오프라나, 오바마 등을 떠올린다.

그런데 나는 트럼프같은 사람이 먼저 떠오른다. shallow 하면서 그저 소란스럽게 큰 소리 내면서 힘으로 밀어붙이면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  히틀러 같은 이도 있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엄석대 같은 이도 그러할 거고.


카리스마에  긍정적 면도 분명 있는데... 아이가 이해하는대로.  오바마나 오프라 같은 이들도 그러하고. 

생각해보면, 삼국지의 유비나  Gandalf (the Lord of the Rings) 등도 카리스마가 있는 이들인데... 


나는 왜 카리스마에 대해서 부정적 인상을 가지게 되었을까? 

어쨌거나 트럼프 같은 카리스마는 너무 싫다.






Posted by pleasing2jc
2018.01.11 22:46

18 reasons to have hope in 2018 분류없음2018.01.11 22:46

https://www.worldvision.org/christian-faith-news-stories/hope-2018

인터넷을 보다가 발견한 article.


1. Extreme poverty is giving up ground.

2. We are 99 percent of the way to eradicating polio globally.

3. The end of the HIV and AIDS pandemic is in sight.

4. We can solve the global water and sanitation crisis within our lifetimes.

5. Cheru will soon walk minutes instead of miles for water that will no longer make her sick.

7. Men in India are taking a stand against a harmful tradition — child marriage — that has tarnished the worth of girls for centuries.

8. We are working toward a more open, inclusive, and fair world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by 2030.

13. Communities are beginning to recover and rebuild after Hurricanes Harvey, Irma, and Maria.

14. Jennifer Nyirmbe is back in church: Sovereign Lord, thank You for healing Jennifer and more than 50 other women of fistula in Uganda.

15. Children like Constance are experiencing God’s love.

16. The standard for a basic education has changed from simply attending school to ensuring students can read, write, and do basic math.

17. Moms around the world are tapping into their vast potential.

18. As one of the largest Christian humanitarian organizations in the world, World Vision has the infrastructure, experience, and relationships needed to bring about lasting change.


Posted by pleasing2jc
2018.01.02 23:00

2018: 숨 분류없음2018.01.02 23:00



한숨 이라는 노래 (이하이의 노래이지만 위 유튜브는 이하이와 정승환의 듀엣)

k pop 을 모아둔 내 playlist 의 가장 첫 노래이다  

일부러 그렇게 해 놓은 것은 아니고 어쩌다 보니 cell phone 에서 그렇게 자동지정되었나보다.


자주 듣지는 않지만 어쩌다가 그 playlist 를 들을 때 처음으로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이렇게 힘든 이들이 많은가 보다, 이 노래가 그들에게 정말 힘이 되겠구나 생각했었다 

- 한국노래니까, 한국에서 직장생활하며 힘든 이들, 아르바이트 하는 젊은이들, 삶의 어려움으로 고달픈 이들 등을 떠올렸었다.

이 노래를 만든 이는 나이가 좀 많은 이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2017 년 연말, 새로운 세금 정책에 대한 뉴스로 시끌시끌한 가운데 바쁘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새벽 핸드폰에 뜬 뉴스.

TV 에서 딱 한 번 본 것 외에는 잘 모르는 이였지만 참 안타까웠다. 

치열하게 살던 재능많은 아이돌, 아니 아티스트라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한 젊은이의 아픔과 고통. 

그가 그런 아픔 속에 위와 같은 곡을 썼다는 것.... R.I.P...

 

괜스레 우울해지고 슬퍼져서, 온갖 복잡한 생각에 2017 년을 마무리했다.

바쁘게 일하면서 또 집에서도 각종일들을 처리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었지만, 내면으론 끙끙거렸다.

그와 더불어 지인들의 아픔.. 친척이 돌아가셔서 눈물을 흘리는 지인, 가족을 잃은 이의 소식...

다시금 삶에 대해서, 영원에 대해서 생각케 되고, 또 이 모든 것의 주인되신 이에게 무릎 꿇고 고개 조아리게 된다


2018 년,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게 맘껏 숨쉬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한다.

우리에게 숨 불어넣어주신 그 분의 숨을 한껏 쉬는,

또 한숨쉬는 (또는 기침하는) 우리를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시는 그 분을 더 깊이 만날 수 있길. 


스타나 유명인, 명사, 타고난 리더, 영웅 등처럼 인정/주목받고 영향력 행사하고 많은 것을 성취하는 능력자가 아니더라도 괜찮다.

그저 온전한 한 사람으로 건강하고 평안하게 그 분과 함께 또 함께 숨쉴 수 있다면 감사한 것이 아닐지...

(숨만 쉬며 게으르게 있어도 된다는 얘기가 아니다. '온전한' 한 '사람'과 '숨' 등 의 깊은 의미를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문자 그대로 숨만 쉬면 된다고  오역을 할까봐 clarify 한다)


Posted by pleasing2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