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2. 14:06
말과 인성: 일리가 있다. 카테고리 없음2026. 2. 12. 14:06

인터넷에 랜덤으로 뜬 위 그림을 보니 일리가 있다. 물론 stereotype 하면 안되겠지만.
말하는게 귀찮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Well... 지친 사람이라고 볼 수 있겠지.
PS: 이전에 미국 영상에 고된 업무에 지친 간호사가 퇴근해서 차에 그대로 남아서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쇼츠가 있었다.
음악도 안 듣고 전화도 안 보고, 멍한 눈으로 앉아서 의자를 눕혔다 세웠다 하다가 가만히 몇십분이고 앉아있는 모습.
그 영상에는 많은 간호사가 공감할 거라는 부연설명이 있었다.
그 영상도 일리가 있다.
